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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트리교회, 기나콧교회 세례

2020-07-05 00:00:00, Hit : 256

작성자 :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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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락다운 기간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요?
주님께 묻습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400인분의 밥,치킨,바나나튀김,아이스크림,빵,음료.사탕을 준비했는데 모두 600인분이 나갔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과 기쁨,감격,환희의 축제였습니다.
함께해준 사역자들과
한국의 후원자님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망고트리교회 세례자

1.) Maricar Casas
May 14,1989

2.) Jake Tapere
October 2,2009

3.) Mirriam Taban
April 21,1987

4.) Jerson Tayugan
July 14,1993

5.) Vincent Simbolos
April 06,2006

6.) Rinmar Taban
August 04,2008

7.) Ludy Sumayang
July 25,1953

8.)Evangeline Fabria
February 28,1980

9.) Psyche Rose Sumayang
May 2,2005

10.) Mariel Almendras
October 30,2009

11.) Marites Tapere
August 6,1999

12.) Kim Sumayang
October 18,2003



아침까지 내리는 폭우로
쓰레기 악취는 최상이었습니다.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냄새는 젊은 사역자들에게는
곤역이었네요!구토하고,머리 아프고,눈물이 나서
옆으로 고개를 돌려 닦으면서도 참고 이겨냅니다.
정말 기특하고 감사했어요.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목사님에게는 그 냄새를 느끼지
못 했다는것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세례를 주고 사랑으로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님을 사모 하는 마음이 간절한 젊은 부부는
한창 쓰레기를 정리하다 달려와서
급히 물 한바가지 끼얹고 감격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장차 갈 우리의 천국!
냄새나고 더러운 우리의 죄를 어린양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덮어 주시고,
품어 주실 것입니다.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갖가지 사연도 많지만 주님이 모두 용서하시고 품어 주십니다~^^

이들의 삶이 이렇게 변화되어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에
이르기 까지 이겨내기를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바이블 스터디 사무실을 이전할 건물을 건축 중입니다.
세례식을 위해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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